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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블로그

바이비트: 미국 바이든 행정부, 암호화폐 리스크 완화 로드맵 발표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백악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암호화폐 리스크 완화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행정부는 암호화폐가 금융 안정성을 훼손할 수 없도록 하는 동시에 투자자를 보호하고 나쁜 플레이어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다. 행정부 전문가들은 지난 1년간 암호화폐 관련 리스크를 식별하고 이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선 행정부는 안전하고 책임감있는 방식으로 디지털 자산을 개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최초의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 또 행정부는 필요 시 신규 지침을 하달하기 위해 권한을 집중하고 있다. 일례로 은행들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할 시 기존 은행 시스템과 분리해 관리해야 한다는 공동 지침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5월의 루나 사태, 11월의 FTX 붕괴 등을 .. 더보기
바이비트: 아르고 블록체인, 집단소송 피소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르고 블록체인이 집단소송에 피소됐다고 글로브뉴스와이어가 전했다. 미 로펌 포메란츠(Pomerantz)가 2021년 있었던 아르고 블록체인 IPO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리해 뉴욕 동부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포메란츠는 “아르고 블록체인은 IPO 당시 규정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고 회사 운영 및 전망에 대해 오해 소지가 있는 진술을 해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말했다. 더보기
바이비트: 외신 “LUNC, 이번주 누적 2,200만개 소각”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주 2,200만개 이상의 테라클래식(LUNC) 토큰이 소각됐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주 1,600만개 대비 37% 증가했으며, 48%가 밸리데이터에 의한 소각으로 나타났다. 앞서 밸리데이터들은 지난 10월 테라클래식의 공급량이 100억개로 줄어들 때까지 매주 밸리데이터 운영 수익의 50%를 소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단일 소각으로 가장 큰 트랜잭션은 지난 24일 20시 25분(UTC) 발생한 트랜잭션으로 밸리데이터는 HappyCattyCrypto다. 총 4,300만 개의 LUNC를 소각했다. LUNC DAO 또한 이번주 162만개의 토큰을 소각하며 총 누적 소각량은 약 4.3억개를 기록했다. 더보기
바이비트: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폭락 12%→1%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이 2022년 4월 사상 최고치인 12.4% 수준에서 현재 1.71%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4월 당시 붕괴 전인 테라USD(UST)가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시총의 79.8%를 차지했었다. 그러나 테라USD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 폭락 수 시총은 10개월 연속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중앙화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순유출은 지난해 12월 36억 5000만 달러로 13개월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크립토컴페어는 “시장 참여자들이 스테이블코인에서 위험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옮기면서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지배력)가 감소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더보기
바이비트: 포르쉐 911 NFT 발행, 비싼가격으로 판매 부진 포르쉐가 포르쉐911 테마 NFT 발행을 판매 부진으로 계획보다 낮은 수량을 발행하다고 발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포르쉐는 911 테마 NFT를 총 7500개를 발행 예정으로 되며 가격은 0.911 ETH(1490 달러)였으나 판매 부진으로 완판이 되지 않았다. 이후 오픈씨 등 2차 마켓플레이스에서 더 낮은 거래에 거래됐다. 이와 관련해 다수의 네티즌은 비싼 민팅 가격과 웹3 정신과 일치하지 않는 판매 전력을 지적하며 컬렉션 프로젝트를 비난했고, 이에 포르쉐 측은 “커뮤니티에게 최고의 경험을 주기 위해 NFT 민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더보기
바이비트: 미국 FBI “1억 달러 도난 호라이즌 브릿지 해킹 배후, 북한 해커 그룹”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최근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해 1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호라이즌 브릿지의 해킹 사고 배후에는 북한의 해커 그룹 라자루스(Lazarus) 및 APT38 등이 있다”고 외시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FBI는 “라자루스와 APT38 등 북한의 해커 그룹은 하모니(ONE) 생태계 크로스체인 브릿지 호라이즌을 공격할 때 트레이더 트레이터(Trader Traitor, 멀웨어가 주입된 암호화폐 관련 애플리케이션)를 적극 활용했다. 이들이 탈취한 자금 중 일부인 6,000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ETH)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레일건(Railgun)을 통해 세탁됐으며, 해당 자금의 일부는 비트코인으로 환전됐다”고 전했다. 더보기
바이비트: 미 FBI, 사기꾼으로부터 151 BTC 등 암호화폐 압수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 검찰, FBI는 최근 해외 사기꾼으로부터 약 151 BTC와 기타 암호화폐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기꾼은 2020년 10월경 미국 법 집행 기관 요원을 사칭해 원금과 이자를 돌려준다는 약속을 하면서 보관 명목으로 송금을 요구했다. 이후 송금 받은 돈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환전했다. 피해자는 주로 노인들이다. 더보기
바이비트, 비자 “이더리움 머지, 더 나은 탈중앙화 담보 못해…노드 실행 문턱 높아” 유투데이에 따르면 글로벌 결제 대기업 비자(Visa)의 암호화폐 담당 부서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ETH) 병합은 암호화폐 기술 역사상 기념비적인 일이지만, 더 나은 탈중앙화를 담보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지분증명(PoS)으로의 전환은 이더리움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췄지만, 노드 실행을 위해 32 ETH를 스테이킹 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문턱이 꽤 높은 편이다. 또 머지가 이뤄졌다고 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거래 처리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는 오직 샤딩 또는 레이어2 솔루션으로만 가능하다. 이제 이더리움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국경 간 결제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것인지 여부”라고 설명했다. 더보기